::: 관절전문 - 초이스 정형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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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조민호
제 목    질문입니다.
2007년 3월경 강남KS병원에서 오른쪽 외측반월상연골판을 완전히 제거 받은 수술을 받았고 그후 동년6월경 부천연세사랑병원에서 연골판이식수술을 했습니다. 이식수술후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할때 우둑 하는 소리가 이어졌으며 수술부위가 좀 아직도 결리고 찌릿한 듯한 느낌을 받아 이식수술후 8개월이 지난 올해 2월경에 연세사랑병원에서 다시 관절내시경을 받았습니다. 관절내시경후 소리는 그나마 없어졌는데 누운상태에서 다리힘으로만 무릎을 구부릴때 90도정도는 괜찮다가 좀 더 구부릴때면 외측 연골판(이식부위)의 찌릿한 통증과 함께 결리는 느낌으로 인해 무릎에 힘이 들어가질 않습니다. 두발을 붙힌 상태에서 앉았다 일어나는것은 가능하지만 두발을 벌린 상태에서 앉았다 일어나질 못 합니다. 또한 오리걸음을 하지 못하는데..수술만 세번째입니다. 도대체 어디가 문제 인건가요.
정말 답답하고 미칠지경입니다.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8/06/04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타원에서 술후 온라인상에서 답을 하기에는 무척 어려움이 많습니다. 일단 술후 mri등을 촬영하여 연골판의 위치나 손상 여부 등에 대한 좀더 정확한 검진 등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가까운 대학병원 등을 방문하셔서 한차례 상담해보심이 좋으리라 사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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